ⓒ Stijn Bollaert




Leietheater ‘takes a step aside’. The building plays a key role in defining the public space and making the heritage of Deinze visible again. TRANS, V+ proposed an alternative site to the client during the competition phase. This move creates a large park that extends as far as the River Leie. In addition, the theater was placed on important sight axes and was thus made present in the city. The Museum van Deinze en de Leiestreek, which had drifted into the open space of the old Leiearm, is framed and is once again the cultural heart of Dei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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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k was designed by Marie-Josée van Hee architecten and connects the theater along the Administrative Center, designed by Tony Fretton architects, with the centre square on the Leiebocht. This is also where the Stedelijke Academie appears, a place where young talent is trained and possibly finds their way back to the stage in the Leie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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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quare floor plan, the program components are arranged around a central foyer with a monumental skylight. The foyer can be expanded by sliding the partition wall with the multifunctional hall away. The museum is in the picture. With a café on the corner, the building activates the public domain in a place where otherwise, after the opening hours of the theater, a pauze would arise in the urban dynamic. The large auditorium with its theater tower gives the building a characteristic silhouette. The brick dress is made up of glazed and matt white stones in a pattern that is laid over the stack of volumes and, depending on the weather conditions, lights up softly or brightly. A silent gesture to Emile Cl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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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즈 지역의 새로운 공공 문화극장, 레이극장

레이극장은 벨기에 데인즈에 들어선 극장이다. 레이강까지 이어지며 큰 공원을 형성하는 이 극장은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디자인됐다. 이 극장은 데인즈 지역의 새롭고 젊은 기운을 주면서도 대지 근처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데인즈 민속예술 현대박물관(Mudel, Museum van Deinze en de Leiestreek)과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 건축가는 “한 발짝 물러서다”라는 콘셉트 아래 새롭게 지어질 지역의 공공공간을 정의하고, 극장이 지역이 고유의 가지고 있던 문화유산인 박물관을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도록 의도했다. 극장은 도시와 박물관을 연결하는 공원을 끼고 있으며, 이 공원은 레이보흐트 중심 광장과 행정센터를 잇는다. 재능있는 데인즈의 젊은이들을 레이에씨에터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하는 도시 아카데미(Stedelijke Academie)와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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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낮은 정사각형의 평면을 지닌 이 건축물은 중앙홀 중심으로 한 넓은 채광창을 가지고 있으며, 극장의 무대 위 솟아오른 듯한 수직 타워가 이 건축물만의 특징을 갖도록 한다. 유리와 대조되는 흰 외벽은 흰색 유약과 무광이 고르게 칠해진 벽돌로 만들어졌는데, 흰 벽돌의 패턴들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건축물을 지역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만든다. 내부로 들어서면, 지역의 커뮤니티를 위해 특별히 고려된 현관 중앙홀이 나타나는데, 칸막이 벽을 밀어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유연한 공간이다. 코너에 있는 카페 공간은 극장 개장 시간이 지나면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공공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450개의 좌석을 가진 메인 극장은 목재로 마감되어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며, 최적의 시청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음향 장비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0개 좌석의 소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과 지역의 다양한 그룹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 다목적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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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1st FLOOR PLAN








Architects   TRANS ARCHITECTUUR & STEDENBOUW, V+

Location   Deinze, Belgium 

Program   Theater 

Site area   15,950m²

Building area   2,472m²

Gross floor area   4,228m²

Construction period   2015. 11 - 2019. 8 

Completion   2019 

Project architects   TRANS architect & stedenbouw, V+ 

Structural consultant   Ney & partners 

Technique consultant   studiebureau Boydens 

Acoustics consultant   Daidalos Peutz 

Theatre equipment   Theateradvies 

Construction   STRABAG 

Client   City of Deinze 

Photographer   Stijn Bollaert





해당 프로젝트는 건축문화 2020년 10월호(Vol. 473)에 게재 되었습니다.

The project was published in the October, 2020 issue of the magazine(Vol.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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