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ffrey Friedl

The site is located in the city center of Kyoto, in an area populated with houses, small shops, apartment buildings, and hotels. Ninja have always lived in, and been associated with, “shadow”, where they can’t be seen, yet can still perform their role.

ⓒ Koichi Torimura, Takashi Inaizumi

Thus, this hotel’s design concept of “shadow” was born: mysterious, shadowy, and silent, yet with a strong presence. The facade is designed to evoke the idea that a ninja could be hiding anywhere. The entire facade is covered by “koushi”, Japanese style louvers. That is actually made with two layers of koushi, each with an alternating V-shape pattern, offset from each other by half a span, to deepen the sense of shadow. The interior is designed around the concept of “darkness”.

ⓒ Koichi Torimura, Takashi Inaizumi

Visitors experience tricks of ninja in this hotel. For example, the floor of the lobby, right at the front desk, holds an “otoshiana”, a deep pit with 50 sharpened spikes at the bottom. As the customer approaches the front desk, they see no staff. But suddenly, a ninja appears via a “kakushi tobira”, an invisible swinging door that opens and melts back into the wall as quickly as the ninja (front-desk staff) silently materializes. Also Hotel staff are dressed as ninja. You will certainly feel “ninja” in this hotel.

ⓒ Jeffrey Friedl

호텔 닌자 블랙

이 대지는 교토의 중심부에 있으며 집, 작은 상점, 아파트, 호텔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 닌자는 항상“ 그림자”에 살고 있으며“ 그림자”와 관련이 있다. 그들은 볼 수 없는 곳에서 여전히 그들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하여 이 호텔의 디자인 콘셉트인 “그림자”가 탄생했다.

ⓒ Jeffrey Friedl

이는 신비롭고 그늘지고 조용하면서도 강한 존재감이다. 닌자가 어디에나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파사드를 디자인했다. 전체 파사드는 일본식 루버인 “쿠시”로 덮여 있다. 실제로 두 겹의 쿠시로 만들어졌는데 각각 V자형 무늬가 번갈아 가며 서로 반씩 단을 지어 그림자의 감각을 더욱 깊게 만든다. 인테리어는 “어둠”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 Koichi Torimura, Takashi Inaizumi

이 호텔에서 방문객들은 닌자의 속임수를 체험한다. 예를 들어, 프런트에 있는 로비 바닥에는 “오토시아나”가 있는데, 그것은 아래쪽에 50개의 뾰족한 못이 있는 깊은 구덩이이다. 그리고 고객이 프런트로 다가갈 때 그들은 직원을 볼 수 없다. 그러나 갑자기 “카쿠시 토비라”를 통해 닌자가 나타난다.“ 카쿠시 토비라”는 닌자가 조용히 나타나자마자 벽에 다시 녹아버리는 불가시성 반회전 문이다. 호텔 직원들도 닌자 복장을 하고 있다. 당신은 이 호텔에서 분명히 “닌자”를 느낄 것이다.

ⓒ Koichi Torimura, Takashi Inaizumi

ⓒ Koichi Torimura, Takashi Inaizumi



Design   Eastern Design Office 

Client   ICHIKA Corporation 

Location   Kyoto, Japan 

Site area   322m²

Gross floor area   695m² 

Completion   2019 

Structural engineering   Ihara Structure Design Studio

Constructor   Soushin Kensetsu Co., Ltd. 

Photographer   Koichi Torimura, Jeffrey Friedl, Takashi Inaizumi

해당 프로젝트는 BOB 2019년 10월호(Vol. 183)에 게재 되었습니다.

The project was published in the October, 2019 issue of the BOB magazine(Vol.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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