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ei Margulescu

Until 2006 the site located at the intersection between B. Mumuleanu and Tunari Street was a neighborhood vulcanization shop for cars. Between 2006 - and February 2015 the site was empty and people were mistakenly using it as a place for gar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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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ilding was commissioned by a private investor who was interested in revitalizing the zone and create a building that can house office spaces for rent. It was also desired to create a meeting point with the help of a fine restaurant, that displays one of the most exotic tas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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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ed near the intersection between Tunari Street and Stefan cel Mare Street, the building provides easy access to public transport, including subway. The layout is developed around a central core that allows the creation of a generous open space with the possibility of various partitions. The design reminds of the industrial buildings, where brick and cast iron elements defined this architectural language. By marking the horizontal register with metal profiles and the vertical with alternating glazed panels and ceramic plates, a slim volume is ob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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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cel Mare building” is a sustainable investment with Class A materials and finishes and curtain walls with minimal energy consumption. Before the end of the construction, the building was a success by being 100% rented; 4 clients occupying floors 1 to 9 and the ground floor rented by the restaurant. The open space of the building is very much appreciated due to the versatility of the partitioning. Despite the small size of the site and its neighbors, the final result presents an integrated building in the urban context of the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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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까지 이 장소는 B. Mumuleanu 와 Tunari Street 사이에 위치한 자동차 타이어 가게였다. 2006년부터 2015년 2월까지 이 장소는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고 사람들은 실수로 쓰레기장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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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어느 개인 투자자에 의해 의뢰받았다. 그는 지역의 재활성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사무실 임대를 할 수 있는 건물을 만들었다. 또한 고급 레스토랑을 배치하여 만남의 장소로 만들려고 의도하였고 아주 이국적인 측면의 하나를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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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ri Street 와 Stefan cel Mare Street 사이 교차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은 지하철을 포함한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의 레이아웃은 중심 코어 주변으로 개발되었다. 중심코어에서는 다양한 공간 분할이 가능한 넓은 개방 공간을 가지고 있다. 건물 디자인에서 과거 산업용 건물의 흔적이 남아 있다. 건물 벽돌과 주철 요소들이 건물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수평방향으로 금속 마감재를 사용하고 수직방향으로 반짝이는 패널과 자기 패널을 사용하여 슬림한 볼륨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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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cel Mare 건물” 은 A 등급 재료와 마감재, 그리고 최소한의 에너지 소비를 가능케 하는 커튼월을 사용한 지속가능한 투자이다.

건물이 완공되기도 전에 100% 임대되었다. 4개의 클라이언트가 건물 2층부터 10층까지 사용하게 되며 1층은 레스토랑이 사용하게 된다. 건물의 개방 공간은 공간 구성의 다양성으로 인해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대지와 주변의 규모가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도심 지역에 통합형 건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Architect Lauster & Radu Arhitecti 

Project name Stefan cel Mare Building

Location Bucharest, Romania

Start and completion dates 2015-2016

Area 11,159.3 m2

Client Tunari Plaza

Collaborators Cross Structural Design, Maestro Proiect, D&D Eurocom, AMB Design Project

Photographer Andrei Margules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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