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cis Pelletier


A window on the lake: the very essence of the cottage. 

A warm, simple wood dwelling open to nature and a peaceful lake. The house stands on the site of an old family cottage, just steps away from the shores of Lac Plaisant in the Mauricie region. Thanks to its simplicity, restraint and refinement, the project embodies the architect’s attempt to capture the essence of cottage life ? a wooden home designed for vacations and enabling true communion with nature.


ⓒ Francis Pelletier


Featuring wood construction inside and out, the house’s single large gable covers all living spaces. Sited in a small clearing, its foundation invisible, the home is a pure, light volume resting on a grassy carpet. Its architecture is restrained and its scale modest, in tune with the clearing and lake. The exterior, both roof and walls, is clad entirely in white cedar boards. Both of the building’s long sides feature three large, tall glass panels, allowing seamless transitions between interior and exterior spaces.


ⓒ Francis Pelletier


The south side is all glass, creating a direct link between the lake and the living spaces, arranged under a large double-height gable extending outward to cover a small porch. The full transparency of the southern facade lets in ample sunlight in fall and winter, while the mature trees standing between house and lake moderate the summer sun and provide a high degree of privacy in boating season.


ⓒ Francis Pelletier


The balloon frame, with its exposed wooden studs and joists painted white, gives the building a unique rhythm of shadow and light. The cottage has a relaxed character. It is a true family cottage that can sleep up to 12 in two ground-floor bedrooms and a large, open sleeping area on the second floor. This is the cottage as an expression of the art of living: a gentle, simple, pure way of life.


ⓒ Francis Pelletier


호수위의 유리창: 작은집의 본질

자연과 평화로운 호수가 보이는 따뜻하고 깔끔한 나무로 된 집이다. Mauricie 지역 Lac Plaisant 호숫가에서 불과 몇 발짝 떨어지지 않은 곳에 오래된 작은 집이 있다. 단순함, 절제성 그리고 세련미 덕분에 이 프로젝트는 가족의 휴가와 자연에서의 진실한 대화를 가능케 하는 별장의 본질을 찾기 위한 건축가의 시도를 담았다. 안팎으로 목재 건축이 특징인 이 집에는 하나의 커다란 박공지붕으로 모든 생활 공간을 커버한다.


ⓒ Francis Pelletier


소규모의 부지에 지어지고, 이 집의 기초는 보이지 않으며, 잔디 카펫에 깔려있는 순수하고 가벼운 부피로 집이 지어져 있다. 이 건축물은 호수와 조화를 이루며 알맞은 규모로 지어졌다. 외관, 지붕 및 벽은 모든 흰색 삼나무 판으로 덮여있다. 건물의 양쪽으로 긴 측면에는 3개의 크고, 높은 유리 패널이 있어 내부와 외부 공간을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다. 


ⓒ Francis Pelletier


남쪽은 모두 유리로 되어 있어 호수와 거실 사이를 직접 연결하며, 작은 현관을 가리기 위해 바깥쪽을 향한 커다란 이중 높이 박공 지붕 아래로 유리가 배치되어 있다. 남쪽 외관의 완벽한 투명성은 겨울에 충분한 햇빛을 제공하며, 집과 호수 사이에 서 있는 우거진 나무는 여름의 태양을 부드럽게 하며, 보트를 타는 계절이 오면 집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


ⓒ Francis Pelletier


나무로 만들어져 돌출된 스터드와 흰색으로 칠해진 장선들로 이루어진 풍선형 프레임은 건물이 독특한 그림자 리듬과 빛을 가지게 한다. 이 별장은 편안한 분위기의 집이다. 두개 층에 있는 침실과, 2층에 있는 크고 개방형의 수면 공간에서 최대 12명까지 잘 수 있는 진정한 가족형 별장이다. 이 별장은 온화하고, 단순하며, 순수한 삶의 방식, 즉 삶의 예술을 표현한다.


1st, 2nd FLOOR PLAN




Architect YH2

Location Saint-Elie de Caxton, Quebec, Canada

Area 140m²

Completion 2017

Design team Karl Choquette, Marie-Claude Hamelin, Etienne Sedillot, Loukas Yiacouvakis,

Construction Daniel Matteau

Photographer Francis Pelle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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