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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nderland Project’ began as an entire floor for employee’s community space of a corporate headquarter. The company does not aim for free work environment rather require a separate unconstrained resting space for efficient work. Therefore, other floors are relatively formal and serious. An important factor of the resting space was to be refreshing to employees the moment they get off the elevator by meeting the ‘Different’ as if they are in another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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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ed in a such way that Alice meets the new world in the ‘Wonderland’. The space consists of open kitchen, café, step lounge, conference room, sleeping room and toilet. Methods was used in order to fit all programs in a limited area to have no walls as possible to divide the zones, except the sleeping room and conference room where it requires 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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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ethod used is the steps. By having tiered seating in the middle divides café area in front of it and naturally generates resting alone place with no disturbance from surrounding at back of the steps on the window side. The back of the steps on café side has a table that connects as a café area. There are also private steps which are single 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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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more, as a tool to go to ‘Wonderland’, steps is designed as places, signages and walls in several places to maintain the desire to go to another world. Rough and lightweight materials, such as concrete blocks were used and funny phrases were painted on them. Hope it becomes a space for unique lounge space to office workers where they can take both private and group break as a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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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프로젝트

‘원더랜드 프로젝트’는 기업 사옥의 한 개 층을 직원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에서 출발하였다. 위에서 말한 자유로운 일의 방식을 추구하는 기업이라기보다 효율적인 일을 위해 분리된 자유로운 휴식 공간이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층의 업무 공간은 다소 딱딱하고 진지하지만, 직원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 곳에 내리는 순간 다른 세상으로 온 듯한 ‘다름’을 만나게 하는 것이 직원들을 위한 리프래시가 되는 휴식 공간의 중요한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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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앨리스가 ‘Wonderland’로 가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공간의 구성은 오픈 키친, 카페, 스텝라운지, 회의실, 수면실, 화장실로 되어있다. 제한된 공간 안에 이를 모두 담기 위해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수면실과 회의실 이외에는 최대한 벽이 없이 공간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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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 중 하나가 ‘계단’이다. 계단식 라운지를 가운데 만들어 그 앞쪽의 카페 공간과 분리하고, 창가 쪽의 계단 뒷면에는 주변의 방해없이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카페 쪽 계단 뒷면은 테이블이 되어 카페 공간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또한 혼자 계단에 앉아 있을 수 있는 private step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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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더랜드’로 가기 위한 도구로써의 ‘계단’을 형상화 하여 곳곳에 공간으로, 사인으로, 벽으로 만들어 어디로 인가 다른 세상으로 가고자 함을 담아내고자 했다. 콘크리트 블록과 같이 다소 거칠고 가벼운 재료를 사용하고 그 위에 재미있는 문구들을 페인팅 하였다. 다 함께 하는 커뮤니티와 혼자만의 휴식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직장인의 일상에 색다른 휴식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길 바란다.




Architect G/O Architecture

Location Nonhyeon-dong,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Program Office

Gross Floor Area 158㎡

Building scope 15F

Design period 30 days

Construction period 30 days

Project architect Jooyoung Lee

Photographer tqtq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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